창작실습실에는 20대의 컴퓨터를 갖추어서 학생들이 인문학의 공부를 통해 얻은 아이디어를 멀티미디어의 형식으로 직접 표현ㆍ편집해 볼 수 있다.
인문학부에는 디지털 카메라, DV캠코드, 빔 프로젝트, 실물 투영기, 슬라이드 프로젝트, 노트북, TV, VTR 등의 장비들을 갖추어서 학생들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. 인문학부 자체 내에 2천여 편의 영화, 천여 편의 다큐멘타리 등을 비디오 테이프, DVD CD, NAS 등의 형식으로 소장, 데이터 베이스화 해서 항상 이용할 수 있다.

인문학부 내에 자체 연수원을 마련(경남 밀양 단장면 소재) 2달에 한 번 1박 2일의 일정으로 작품발표회를 갖고 아이디어를 교환한다. 학생들이 원할 경우 방학때도 연수원을 개방해서 사용할 수 있게 한다. 넓게는 이 우주의 의미에서, 좁게는 나의 의미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주제들에 대한 진지한 담론을 통해 사유를 풍부하게 하고 또한 사유를 성숙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연수원은 제공할 것이다.